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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인구보다 많은 337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도 무책임하게 나오는 쿠팡에 대한 소비자의 분노가 거세다. 미국에 본사를 둔 쿠팡이 미국 투자자와 한국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다. 기업의 잘못을 바로잡고 예방에 투자하게 하는 집단소송 같은 사후제재가 없거나 약하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온다.집단소송, 징벌적 손해배상, 증거개시(디스커버리)는 실효성 있는 소비자 피해구제 ‘3종 세트’로 불린다. 집단소송은 피해자 중 일부가 승소하면 …
사회
기후변화가 “사기극”이라니…트럼프…
농촌에선 기후변화 부정 못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후변화는 중…
2026-01-12
“정부 곳간 채우는 과징금 대신 …
‘과징금은 쌓여가는데, 왜 피해자는 제대로 배상받지 못하는가.’최근 에스…
경제
“쿠팡사태 본질은 김범석이 절대권…
3천만명을 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무책임하고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
2026-01-06
클래식이 마을을 깨우다…소공연장의…
2024년 12월 ‘바드 챔버하우스 알프홀’ 공연에서 피아노의 첫 음이 …
2026-01-05
동영상
[제8회 사회적 합의를 위한 에너지정…
이재명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관련 RE100 지방산단 정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01-02
뉴스레터
스피커스 #56 커뮤니티, 조직의 미…
스피커스 전체 내용 쾌적하게 보기 …
2025-12-17
자료집
제8회 사회적 합의를 위한 에너지정의…
2025년 12월 2일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릴 제8회 사회적 합의를 위한 에너지정의포럼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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