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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모든 이야기, H-Local

H-Local은 한겨레의 지역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지역회복력 평가 결과와 선정 지역의 사례를 비롯해 전국 지역의 사람·생활·정책을 기사와 인터뷰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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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지역회복력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지역회복력은 지역이 위기에 대응하고 변화에 적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역량입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환경·경제·사회 영역의 지표와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응 역량을 평가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실행되고 주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 살핍니다.

제2회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2026년 선정 결과

정량지표와 함께 정책의 실행 과정과 성과를 살폈습니다. 종합 부문과 환경·경제·사회 여섯 유형에서 모두 7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2026년 선정 결과: 종합 수원, 탄소중립형 태백, 자원순환형 광명, 혁신성장형 성동구, 지역순환경제형 영암, 돌봄강화형 동구, 생활안정형 예천

제1회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2025년 평가 결과

환경·경제·사회 3개 영역의 38개 지표를 바탕으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평가했습니다. 종합 순위와 영역별 결과, 강소도시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5년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종합 순위와 환경·경제·사회 영역 및 강소도시 평가 결과

※ 연도별 평가 기준과 선정 방식에 차이가 있어 결과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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