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스 #62 AI시대, 포용적 일자리를 묻다 > 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람과디지털연구소 바로가기

자료

자료

뉴스레터 스피커스 #62 AI시대, 포용적 일자리를 묻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06 09:29

스피커스 #62 AI시대, 포용적 일자리를 묻다

작성일 26-05-06 조회수 13회

본문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로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스피커스 전체 내용 쾌적하게 보기

 


인공지능(AI)이 일자리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이야기입니다. AI를 쓸 줄 알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하죠. 맞는 말인데 어딘가 불편하기도 해요. 누군가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일까 싶거든요.


기술이 빠르게 바뀔수록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번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AI 기본사회’는 이런 맥락을 고려한 논의일 겁니다. 그러니까 AI 기술이 가져온 혜택을 일부 전문가나 대기업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공공 인프라로 만드는 한편, AI를 활용해 복지, 돌봄, 교육, 주거, 의료 등 모두의 기본권을 보다 세밀하게 보장하겠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 사회에서 일자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4월23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AI 기본사회가 여는 사회적 일자리의 방향’ 세미나 현장.


스피커스는 4월23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언더독스 액션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AI 기본사회가 여는 사회적 일자리의 방향’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가 일자리를 앗아가는 위협이 아닌, 우리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회적 고용을 창출하는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준비된 자리였어요.


AI 전환기에 놓인 지금,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연구자, 기업가, 비영리 활동가 등 다양한 현장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기술의 속도만큼 현장의 고민도 빠르게 쌓이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전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거대 담론 속 일상의 인사이트를 찾아 재구성하는 스피커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하는 포럼과 세미나는 물론 다양한 주제와 담론들을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목록으로 이동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서울시 마포구 효창목길6 한겨레신문사 3층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