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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 민주주의 분과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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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 민주주의 분과 위원장 선임
작성일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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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전략위)가 26일 ‘AI 민주주의 분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확대·개편했다.
기존 과학·인재 분과를 각각 과학 분과와 교육·인재 분과로 분리해 기존 8개 분과를 10개로 늘렸다. 지역특별위, 보안특별위, 법률티에프도 추가됐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지는 ‘AI 민주주의 분과’는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사진)가 위원장을 맡아 인공지능 시대의 민주주의 거버넌스와 함께 공론장 활성화 및 국민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
송혜자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지역특별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협력하여 지역 산업과 공공서비스의 인공지능 전환 문제를 다룬다.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가 이끄는 보안특별위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등과 협업해 인공지능 기술의 안전성과 사이버 보안 이슈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이주현 기자 edig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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